[헤럴드POP=김현민기자]꽃보다 청춘
tvN의 금요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6일, 오후 9시 40분부터 방송되는 2회에는 지난주 방송에 출연한 고경표, 안재홍, 류준열 외에 박보검이 합류한다.
오늘 2회 방송에서는 박보검이 합류하면서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주역들이 한 데 모일 예정이다.
이번에는 쌍문동이 아닌 아프리카 나미비아까지 가게 된 네 명의 출연진들은 나미비아 여행의 즐거움을 직접 전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꽃보다 청춘의 '미공개' 영상에서 류준열은 박보검과 함께 나미비아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가만히 서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고, 박보검은 해변가에 어떤 메시지를 적고 있었다.
이어 파도가 밀려오면서 박보검의 글씨가 한 번에 지워졌고, 류준열은 곧바로 "인생은 이런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네 명의 출연진들은 수영장에 뛰어들면 청춘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사막을 가로지르며 오프로드를 즐기고, 사막 한 가운데서 사진 촬영을 하면서 즐거운 여행 기록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