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마무 멜팅
그룹 마마무가 정규 앨범 멜팅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마마무의 이사와 관련된 소식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FM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마마무는 옥탑방에서 살던 생활을 언급하며 힘들었던 점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마마무는 38평대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고 언급하며 "환경이 좋지 않아서 이유없이 아프고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도 했다"라며 "아파트로 이사를 가니 참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그룹 마마무는 첫 정규앨범 ‘멜팅’을 발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이날 V앱을 통해 공개된 쇼케이스 현장에서 1위 공약과 관련해 "데뷔 때부터 무무들과 약속했던 것이 있다. 1위를 하면 캠핑을 가자고 했다. 이번에 1위를 하면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캠핑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