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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치인트'김고은, 박해진의 본모습 목격! 하지만...'뭉클'

입력 2016-02-24 0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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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치인트'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김고은이 박해진의 모습을 낌새는 챘지만, 직접 본모습을 목격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출처:TVM
출처:TVM

23일 밤 11시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에서는 우연히 유정(박해진 분)의 본모습을 목격한 홍설(김고은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은 자신의 족보를 훔친 학교 선배에게 자신의 회사 면접을 이용해 복수극을 펼친 것. 이를 이미 낌새를 챈 홍설은 그런 유정네 회사를 찾아갔고, 우연히 유정과 선배가 싸우고 있는 모습이 목격했다.

유정의 본 모습에 홍설은 많은 생각에 잠기는가 시더니, 이내 유정을 보자마자 껴안았다. 이어 홍설은 “아무 말도 하지 마라. 어떻게 된 건지 왜 그런지 안다."고 입을 열면서" 선배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알겠다.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마라. 나 절대로 도망 안 친다”고 고백하며 유정 그대로 본 모습을 받아들이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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