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화랑: 더 비기닝'
배우 박서준이 '화랑(花郞) : 더 비기닝(이하 '화랑')' 주연을 맡은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박서준 외모 변천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에는 박서준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이 나란히 비교됐다. 현재 물오른 박서준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KBS 2TV 새 드라마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의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이다. 극중 박서준은 지혜와 영리함을 갖춘 인물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너지를 가진 선우랑 역을 맡는다. 2016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해 7, 8월 방영을 목표로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