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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는 안되고 유재환은 되는 것..'할인'

입력 2016-02-24 1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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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와 유재환의 각기 다른 장사 수환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이경규와 유재환이 적극적으로 물건을 판매했다.

이날 이경규는 시금치를 '한 단에 3천원'으로 판매했다.

'예림이네 만물트럭' 캡처
'예림이네 만물트럭' 캡처

그러나 마을 아주머니는 이에 대해 "두 단에 5천원으로 해달라"고 요구했고, 이경규는 "안된다"며 유재환에게 돈을 받으라고 했다.

그러나 유재환은 아주머니의 요구를 거절을 할 수 없었고, 결국 시금치를 5천원에 판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수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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