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마리텔’ 기미작가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에 의해 새로운 모습에 도전하는 기미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텔’ 기미작가는 언제나 그러하듯 정샘물의 호출을 받고 방송에 나섰다.
정샘물은 마리텔 기미작가의 변신을 예고하며 헐리우드의 톱스타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시킬 것을 호언장담했다. 마리텔 기미작가의 동양적인 얼굴을 지적한 정샘물은 이어 자신의 메이크업 비법을 총망라해 도전에 나섰다.
정샘물은 눈 화장과 윤곽 메이크업을 통해 마리텔 기미작가의 인상을 한층 더 뚜렷하게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리텔 기미작가의 메이크업을 이어가던 정샘물은 “눈 화장을 진하게 해야 한다”며 “화보 촬영 때는 조명이 너무 세서 웬만하면 티가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메이크업에 이어 의상까지 갈아입은 마리텔 기미작가는 사진을 위해 어색한 포즈를 지어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에는 기미다 사이프리드라는 자막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