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글의 법칙 박유환
SBS ‘정글의 법칙’ 박유환과 안세하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박유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하형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안세하와 박유환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 흔들렸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015년 방송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함께 출연했으며, 최근 SBS '정글의 법칙'을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형제같네”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정글의 법칙 재밌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에는 박유환이 친형 JYJ 박유천의 편지를 받고 놀라는 모습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