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무수단’ 김동영, “박유환, 성격 좋아 친해지기 쉬워”

입력 2016-02-26 16: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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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무수단’ 김동영이 박유환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이날 김동영은 영화 속 박유환과의 호흡에 대해 “박유환 성격이 좋아서 친해지기 쉬웠다”고 밝히며 “촬영이 끝나면 맥주 한 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잘 모르는데) 나에게 조언을 구하더라”며 박유환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칭찬했고, 같이 술 마시면서 전우애를 쌓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 박유환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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