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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내딸금사월' 도상우, 소나무 방화범 범인 밝혀냈다

입력 2016-02-27 22: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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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방송되어 화제다.

27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박세영은 병원에 입원한 뒤 송하윤을 따로 만나려 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박세영은 병원에서 도망쳐 탈주했고, 지나던 과일 차에 몰래 탑승해 자신을 찾는 도상우를 피해 달아났다.

도상우와 안내상은 박세영을 찾지 못했고, 안내상은 "오월이한테 또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니 긴장을 늦추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상우는 천비궁 경합장에 나타나 윤현민을 만났다. 도상우는 윤현민에게 문서를 건네며 "소나무 방화 현장 조사 결과다. 소나무가 불타버린 상황에서 수상쩍은 차량이 발견되었다. 강만후 회장의 비서 차량이었다."라고 말했다.

윤현민은 "네 말은 우리 아버지가 소나무에 불을 질렀다는 것이냐? 말도 안되는 소리 마라."라고 말했다.

도상우는 경합장에서 해당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말했지만, 윤현민은 경합 때까지만 자료 공개를 멈춰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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