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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아이가 다섯’ 임수향, 신혜선 짝사랑男 안우연에 호감↑

입력 2016-02-27 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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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 임수향과 안우연이 가까워진 가운데 신혜선이 불안한 표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에서는 이연태(신혜선 분)는 짝사랑하는 김태민(안우연 분)에게 줄 선물을 골랐다.

KBS2
KBS2

이날 이연태는 태민과 약속을 앞둔 가운데, 넥타이 선물을 1시간 고민 끝에 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만나기로 한 카페로 향하는 와중에 장진주(임수향 분)으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하필이면 태민과 연태가 만나기로 한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 이에 서둘러 연태는 카페로 향했으나 의외의 상황에 직면했다.

앞서 길에서 넘어질 뻔 했던 진주를 태민이 잡아준 데다, 다시 카페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비엔나커피를 둔 오해로 또 다시 마주치게 된 것. 이에 두 사람은 아예 동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진주는 태민과의 공통점, 즉 여행을 좋아하고 비엔나커피를 즐긴다는 것에 호감을 드러냈고, 이를 절망적으로 지켜보던 연태는 서서히 두 사람에게 다가갔다.

이에 진주와 태민은 서로가 연태와 친구라는 점에 다시 한 번 유쾌한 웃음을 보였고 그 모습을 보며 연태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재혼로맨스를 필두로 다양한 세대의 개성 있는 로맨스와 삶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토일 7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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