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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내딸금사월' 박세영, 도지원의 도움으로 도주하다 발각

입력 2016-02-27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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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방송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손창민은 자신이 경합에서 이기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하지만 윤현민은 "소나무 방화범 밝혀질테니 자수하세요. 경합은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손창민은 "마지막 미션에 집중하라"면서 아들의 조언을 듣지 않았다.

손창민이 바닥까지 무너지는 동안, 박세영의 악행도 끝을 향했다. 도지원은 무너지는 박세영에게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말했지만, 박세영은 "내가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고 말했다.

도지원은 속으로 "평생 사랑받은 기억 못 줘서, 내가 이렇게 만든 거니? 모든 게 내 죄다."라고 생각했다. 이어 도지원은 박세영에게 도주할 수 있는 티켓을 건넸고, 도착하면 연락하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원은 "엄마가 사랑한다. 혜상아. 널 아껴주지 못했지만, 내 아픈 손가락이었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박세영은 "어딜 가든 엄마 그 말 붙잡고 버티겠다."라고 생각했다. 도지원은 박세영을 찾으러 온 도상우에게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

그러나 송하윤은 박세영이 도주하는 경로를 뒤쫓아 그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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