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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콤플렉스 작은 키 발언 "키 이야기 하면 눈물 났다"

입력 2016-02-27 19: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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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벤 키

가수 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벤의 자신의 키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53cm라는 작은 키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벤 인스타그램
사진:벤 인스타그램

벤은 "과거에는 작은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벤은 "키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났다"며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작은 키는 내 자신만의 무기라고 생각한다. 작은 키 때문에 더 튀는 것 같아 나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또 벤은 "이 점을 잘 살려서 베베미뇽의 마스코트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유의 귀여움을 뽐냈다.

한편, 벤은 3인조 걸그룹 '베베미뇽'의 멤버로 데뷔했다. 한 라디오 방송에서 벤은 "저는 예전에 베베미뇽이라는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가 다시 솔로로 데뷔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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