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여자친구
그룹 여자친구가 '인기가요'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연 트와이스 여자친구가 1위를 놓고 경합을 벌인 가운데, 여자친구가 '시간을 달려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로 여자친구는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성공했다. 이로써 음악프로그램 1위로 15관왕을 거머쥐게 됐다.
여자친구는 1위 발표 직후 "버디 감사하고, 저희 사랑하는 대표님, 스태프 여러분들, 저희 멤버 여러분, 가족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샤이니 태민, 여자친구, 마마무, 조권, 포미닛, 위너, B.A.P, 우주소녀, 레이디스 코드, AOA크림, 뉴이스트, 브레이브 걸스, 아스트로, 포텐, 보이스퍼 등이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