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셰프4' PD "강레오 셰프 공백 없다" 자신

입력 2016-02-29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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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강레오 셰프 공백은 없다."

2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OliveTV '마스터셰프 코리아4‘(이하 마셰프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관태 PD와 프로그램을 이끌 김소희, 김훈이, 송훈 셰프가 참석했다.

이번 시즌 3에는 김소희, 김훈이, 송훈 3인 심사위원 체제로 운영된다. 시즌 3까지 축을 담당했던 강레오 셰프가 빠진 상황. 그러나 제작진은 자신감을 이야기 했다.

김관태 PD는 “내가 새롭게 ‘마셰프4’를 맡게 되면서 많은 부분을 새롭게 가져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중 하나가 강레오의 큰 자리다. 물론 강 셰프와의 스케줄 조절도 힘들었지만, 그 빈자리가 충분히 채워졌고 두배 세배 충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소희 PD도 이에 대해 "말이 필요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스터셰프 코리아’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정통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의 한국판.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일반인들의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 준비까지 2년이 걸렸다. ‘마셰프4’는 기존 시즌에 비해 다채로운 구성과 강력한 미션은 물론 도전자들의 인생과 열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오는 3월 3일 밤 9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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