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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송지효에 ‘너만 안 넘어온다’ 귀여운 질투

입력 2016-02-29 18: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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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런닝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개리와 송지효는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함께 출연, 솔직한 입담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월요커플다운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추천하고 싶은 예능이 있냐”라는 질문에 송지효는 “개리 씨는 토크 프로그램에 나가면 좋겠다. 가사를 쓰는 분이라서 말을 잘한다. 여자들이 너무 좋아한다 ”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개리는 “너만 안 넘어와.”라며 귀엽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달달한 월요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피처링 소식은 없냐”라고 묻자 송지효는 “저는 늘 얘기한다. 오빠가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갈 테니 얘기하라고. 그런데 100번 거절당했다. 늘 괜찮다고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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