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서현진
배우 서현진의 '또 오해영' 출연 소식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서현진의 과거 학창 시절 모습과 관련된 발언이 눈길을 끈다.
22일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서현진은 이날 ‘스타탐구생활’ 코너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서현진은 이날 한국무용을 배웠던 학창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인기 전혀 없었다. 한국무용하면 다 여자들이다. 윗 학년과 아래학년에 남자 1명씩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서현진은 “학교가 외부와 단절돼있고 기숙사 생활을 해서 함부로 밖에 나갈 수도 없었다. 캠퍼스 울타리 안에만 거의 감금되다 시피 생활했다”고 답해 DJ 김창렬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서현진은 “그때는 그게 다 그런 줄 알았다”며 과거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 회상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tvN 새 월화극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은 에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오해영은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서현진의 소식을 접한 뒤 "서현진, 에릭과 케미 좋을듯" "서현진, 감금되다 시피 학창 시절을 보내다니 안타깝네" "서현진, 미모는 더욱 동안으로 가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