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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포커스]'비정상회담' 돼지고기보다 싼 아르헨티나 소고기 '소부심' 육즙폭발

입력 2016-03-01 0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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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서 아르헨티나의 일일비정상 가브리엘의 발언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아르헨티나 일일 비정상 가브리엘이 출연해 자신의 나라를 소개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특히 이날 가브리엘은 질 좋은 자국의 소고기를 고개했다.

가브리엘은 "아르헨티나의 소들은 자유롭게 풀을 먹으면서 자라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소고기를 1년에 1인당 126kg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소고기가 돼지고기보다 더 싸기 때문에 많이 소고기를 더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의 소고기는 1kg당 약 7-8천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소고기 요리 아사도를 소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아사도는 아르헨티나 원주민들이 먹던 요리에서 유래된 음시긍로 숯불에 소고기의 갈비뼈 부위를 통째로 굽은 요리다.

소기기를 오랜시간 익혀 독특한 연기가 밴 바비큐 요리다.

이에 소고기 마니아 기욤은 "그럼 레어로 먹을수 없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가브리엘은 "무조건 웰던으로 먹어야된다. 고기질이 좋아서 오래 조리해도 질기지 않다"며 소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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