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이수민
아역 모델 및 탤런트로 활동하면서 각종 방송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중인 이수민 양이 화제다.
이수민 양은 2001년 출생자로 올해 중학교 3학년이며, 이른 나이에 J&K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수민 양은 EBS에서 방송 중인 '생방속 톡톡 보니하니'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탤런트로서 각종 드라마 프로그램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6부작 드라마에서 아역을 맡았다. 윤소은 어린 시절 역을 맡은 이수민 양은 이 드라마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 그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방송된 투니버스 종영 드라마 '내일은 실험왕'에서 나란이 역을 맡았다.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실험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 드라마를 소화한 이수민은 더욱 팬덤을 형성하게 되었다.
지난 2월 16일, 드라마 종영과 함께 투니버스 '내일은 실험왕' 측은 NG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민은 다른 친구가 "안돼!"라고 외치면서 일어나는 장면에서 너무 놀란 나머지 NG를 내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그는 "그 마술과..."라고 말해야 하는 대사에서 "마술"이라는 단어가 발음이 안되어서 계속 NG를 내기도 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는 이수민 양은 삼일절인 오늘에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개념 글을 인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3월 1일은 단순 공휴일이 아니다. 역사를 새기는 날이다."라고 적어 역사 인식도 꽉찬 개념 MC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