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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파산선고, 과거 모습에 "억울하다" 답답함을 호소한 이유는?

입력 2016-03-02 14: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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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박보검 파산선고

출처:온라인커뮤니티&TVN
출처:온라인커뮤니티&TVN

최근 핫한 신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과거 집안 사정으로 파산 선고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졸업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남택 박보검의 학창시절 사진과 현재의 사진이 나란히 게재돼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현재의 늘씬한 모습과는 정반대로, 체격이 지금의 두배인 후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소 충격적이긴 하나, 눈코입은 그대로 지금과 변함없는 모습이라 성형 의혹설을 잠재재운 것. 앞서 박보검은 "얼굴은 다 (성형하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다 제 얼굴이다"라고 억울해했으며 이어 "코도?"라는 질문에 "진짜로 정말. 진짜 제 코다"라고 귀엽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OSEN에 "파산 선고는 작년에 다 마무리 된 일이다"라며 "지금은 전혀 문제 없고,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한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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