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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 헛구역질, 혹시 임신?

입력 2016-03-02 2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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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2일 방송된 KBS 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헛구역질을 하는 최아란(서이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봄이(송지은 분)는 연미주와 복제술을 비교분석한 자료를 아란에게 보여줬다. 봄이가 “미심적인 부분이 있어서요. 배합량이 놀랄 만큼 똑같아서요”라고 하자 아란은 “누구라도 꼬투리 잡아야 누구든 누명 쒸워야 겠어?”라며 발끈했다.

이때 아란은 시음을 하다가 헛구역질을 했고 봄이는 “언니 혹시?”라고 물었다.

아란은 “이 상황에 무슨 임신 이야?”라며 질색하다가 봄이에게 “너 내가 만약 임신하면 축복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봄이는 “당연하죠 제가 이모 되는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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