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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자기야-백년손님' 홍윤화, 일곱 명 분으로 치킨 7마리 주문해 "1인 1닭♥"

입력 2016-03-03 23: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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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

'자기야-백년손님' 홍윤화가 1인 1닭이라며 치킨 7마리를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317회에서는 홍윤화가 일곱 명 분으로 치킨을 7마리나 시켰다.

이 날 방송에서 홍윤하는 배고프지 않냐며 치킨을 시키자가 제안했다.

잠시 후 치킨이 배달왔고, 치킨 값이 무려 10만원이나 나왔다. 이에 강남은 깜짝 놀라며 "10만원?"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또한 강남은 홍윤화에게 "왜 나를 쳐다봐?"라며 큰 목소리를 냈고, 홍윤화는 "나 소원쓸게. 계산해"라고 말해 강남을 당황케 했다. 닭을 보고 신난 홍윤화는 "치킨이 맛있어~ 정말 맛있어~"라며 노래까지 불렀다.

닭 한마리를 깨끗하게 클리어한 윤화를 신기하게 보던 강남은 "한 마리를 벌써 다 먹었냐"고 물었고, 이에 윤화는 "음식은 12시 전까지만 먹으면 돼."라며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며, 가족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그려내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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