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리뷰] ‘헌집새집’ 김도균, 얼마나 지저분하길래? 건강에 해로운 집 공개

입력 2016-03-03 21:57: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헌집새집’ 김도균의 엉망진창 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JTBC ‘헌집새집’에는 록 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이자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김도균이 출연했다.

김도균의 스튜디오 출연에 앞서 방송에는 VCR 촬영분이 공개됐다.

집을 찾은 제작진을 김도균은 웃는 얼굴로 반갑게 맞이했다.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송 캡처

그러나 반가운 기색의 김도균과 달리 현관문을 열자마자 드러나는 주방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분명 조명이 켜져 있는데도 전체적으로 어두침침한 기운이 감도는 김도균의 집은 언뜻보기에도 지저분하게 어질러져 있었다.

요리를 만들어야하는 가스레인지는 오랜시간 사용되지 않아 먼지가 뿌옇게 내려앉아 정체를 알아보기가 힘들었다.

뿐만 아니라 언제 설거지를 했는지도 의문스러운 그릇들은 그대로 쌓인채 갈곳을 잃고 방치되어 있었다.

그 옆으로는 가정집이라고는 무색하게 종이컵들이 쌓여있어 혼자사는 남자 김도균의 생활을 짐작케했다.

김도균은 제작진에 주방에 놓여있는 봉투를 보여주며 “여기는 편의점 봉투들이 모여있네요”라며 나름 집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도균의 집 공개에 출연진들은 “저러면 건강에 해로울 수 밖에 없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