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포커스] '어쩌다어른'이 말하는 '사위들의 생존법'

입력 2016-03-04 0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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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어쩌다어른

'어쩌다어른'에서 사위들이 생존법이 공개됐다.

3일 오후 케이블채널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시댁과 처가의 도움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김일중은 '처가에서의 사위들의 생존법'을 3가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처가에서 목소리가 커진 아내편의 드는 것.

김일중은 "목소리가 커진 아내편을 들어주면 장모님이 딸이 대접받고 사는 구나 생각해 좋아하실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윤손아는 "반대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일중은 "입맛에 음식이 맞지 않아도 맛있게 먹으면 처가에서 사랑받기 좋다"고 말했다.

이에 게스들은 일동 동의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휘재는 "맛있는 것도 맛있게 먹는다? 그건 쉽지 않을텐데"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남재현 박사는 "굶고가면 된다"고 해결책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일중은 "어색한 대화도 노력한다가 1위로 꼽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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