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파티시에 유민주가 디저트를 만들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유민주가 바나나 푸딩과 파베 초콜릿을 만들었다.
파티시에 유민주가 달콤한 디저트 푸딩을 만들었다. 유민주는 생크림과 굳어진 푸딩베이스를 넣고 섞어 푸딩크림을 먼저 그릇에 넣고, 과자를 우유에 적셔 컵에 올렸다. 그리고 바나나와 각종 재료를 가득 찰 때까지 올려준 후 완성된 바나나 푸딩은 하루 정도 숙성해 먹으면 더 맛있다는 조언까지 곁들였다.
유민주는 뉴욕을 갔다왔으니 도쿄를 가보자면서 일본에 갔다오면 꼭 사온다는 초콜릿을 만들겠다 말했다. 파베 초콜릿 만들기는 모두 노오븐 레시피로 우유와 초콜릿을 넣고 녹이면 반찬통에 가나슈를 붓고 냉동고에 넣고 4시간 정도 지나면 단단하면서 말랑한 식감의 초콜릿이 완성된다. 칼을 불에 살짝 구우면(?) 초콜릿이 예쁘게 잘리고, 녹차가루에 초콜릿을 굴려가며 만들면 완성이라며 장군작가에게 블라인드 시식을 요청했다.
장군작가가 정답을 맞히자 유민주는 염소 소리를 내며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