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현재 잠시 비가 그친 곳이 많다.
강원도에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앞으로 남해안과 제주 산간 지리산 부근에는 80mm이상 그 밖의 지역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오겠고 비가 오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구름 뒤로 황사가 날아오고 있다.
오늘 밤 서해 5도를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에 짙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는데, 다음 주 초까지 옅은 황사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서해안과 충청이남내륙, 강원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다.
안개는 낮부터 점차 옅어지겠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1.4 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다.
낮기온은 서울 14도 광주 18도 부산 16도로 포근한 하루였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안개도 짙겠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제자리를 찾아가겠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사 제발..오지마''황사 너무 싫다''미세먼지, 황사.. 중국에 뭐라 못하나''내일은 외출 삼가야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