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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웃음 위해 오바. 조심하겠습니다’ 사과글 남겨...

입력 2016-03-06 11: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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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네티즌을 향한 사과글을 남겼다.

이국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나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사진 : 이국주 인스타그램

이어 “웃음만을 생각해 오바한 것에 대해 앞으로 많이 조심하겠습니다. 더더더 신경쓰고 더더더 조심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사과의 글을 마무리했다.

이국주는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서강준, 민경훈, 유호진 PD에게 애정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와 관련해 많은 악플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을 담은 간결한 사과문을 게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국주 씨 힘내세요. 재밌게 봤는데 왜 악플이...” “이국주 언니 방송 잘 보고 있어요.” “이국주 씨 가끔 놀라는 발언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재밌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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