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G11과 샤이니 종현 태민이 백세인생을 위한 대책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샤이니 종현과 태민이 등장했다.
이 날 방송에서 의장단은 백세 인생을 위해 무슨 준비를 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기욤은 “좋아하는 과학자를 3명 팔로우 하고 있어요. 110~120세까지 살 수 있는 약이 임상시험에 들어가 있어요”라고 대답을 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무슨 준비를 하고 있냐니까 이게 무슨 상관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드레아스는 “매일 직접 유산균을 발효 시켜요”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했고, 이에 기욤은 “진짜 맛없다”라며 얼굴을 찡그렸다.
다니엘 또한 “그걸 매일 먹느니 차라리 일찍 죽겠어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알베르토는 “공부에 투자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라며 무언가를 배우는 거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종현은 내가 평생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게 나의 노후를 준비하는 방안이 될 수 있을거라고 언급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