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JTBC '슈가맨'의 산다라박이 같은 소속사 동생들, 위너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위너!!! 승유니&미노&태현이랑~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너의 송민호, 남태현, 강승윤과 산다라박이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위너의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 그룹처럼 동안 미모를 뽐내는 산다라박이 눈길을 끈다.
위너는 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 쇼맨으로 출연, 슈현과 함께 대결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2001년 발매된 해이의 ‘주뗌므’를 R&B 기반의 하우스가 가미된 팝 음악으로 재해석해 박수를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슈가맨 대박 재밌었음” “슈가맨 산다라박이 위너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슈가맨 어제 무대 다 좋았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해이와 한경일이 출연했다. 시청률 2.713%(닐슨코리아 기준)로 지난 방송보다 소폭 상승해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