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오늘 전국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11일 금요일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맑으나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5도로 10일 아침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9도일 것으로 보인다.
추위는 주말 낮부터 점차 누그러져 13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산발적으로 호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쌀쌀한 날씨로 인해 면역력 높이는 방법이 눈길을 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특정한 약이 있기보다는 생활 속에서의 노력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식품들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마늘이 손꼽힌다. 마늘에는 콜레스테롤 형성을 막아주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있다. 이 물질은 항바이러스, 항생 물질을 포함해 면역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버섯은 백혈구 생성 증진시키고 또 활발하게 하도록 도와서 바이러스 감염에 강력하게 대응을 주는 식품이다.
따뜻한 차 한잔도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2주 동안 하루에 홍차를 5잔 씩 마시는 사람은 그냥 뜨거운 물을 마신 사람보다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힘이 10배 더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리와 귀리에도 도움이 된다. 보리와 귀리에는 항균기능과 보화방지기능을 가진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면역력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또 치료 회복력과 항생기능을 높일 수가 있다.
과일로는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 과즙이 다량 함유된 배, 무화가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라지 또한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도라지는 특히 기관지가 안 좋을 때 탁월한 효능이 있다. 여기에 연근과 고구마도 면역력을 높여주는 좋은 음식이다.
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셔야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진다.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콧속은 마르지 않도록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