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이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 매체는 "안재현과 구혜선이 1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해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극 중 안재현과 구혜선은 각각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역을,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연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 내내 가까운 사이로 보일 만큼 친근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두 사람의 극 중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당시 장장 3시간에 걸친 키스신으로 수십 번도 넘게 입을 맞췄다는 후문.
이렇게 연예계에 연상연하 커플로 또 한 커플이 탄생하게 되어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 남자멋잇당..잘어울림''블러드커플 드라마 끝까지 본 보람이 느껴진다. 좋아요.예쁜사랑 하세요.''좋은 사랑하세요! 근데 둘이 키 30센치 차이남'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