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자기야-백년손님’ 홍윤화가 파스타를 만들었다.
1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 홍윤화가 후포리 할머니들을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이 날 검은색 머리로 변신한 강남을 보고 후포리 할머니들은 이전이 나았다고 해서 강남을 충격에 빠트렸다.
앞서 강남은 후포리 할머니들이 머리색을 바꾸면 더 잘 어울릴 거라는 말에 머리색깔을 바꿨던 것.
그리고 후포리 할머니들은 윤화에게는 “너는 낮에 보니까 더 예쁘다”고 말해 윤화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윤화는 본인의 빅사이즈 옷을 궁금해하는 후포리 할머니들께 빅사이즈 옷을 선물로 드렸다.
가방 째 가져온 홍윤화의 옷을 선물 받은 후포리 아주머니들 윤화의 옷을 입고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윤화 또한 “이렇게 입으니 열 살은 어려 보여요”라며 기분 좋아 했다. 이후 홍윤화는 자기가 요리를 잘 한다며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기로 했고, 명란젓 파스타를 만들겠다고 했다.
완성된 요리를 보고 강남은 “냄새는 파스타야”라며 맘에 들어했고, 후포리 할머니들은 맛이 괜찮다며 엄지를 들어올렸다.
한편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