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근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한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인 강승윤이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직접 홍보에 나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3월 11일인 오늘, 아이돌 그룹인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WINTLES, 2016 EXIT TOUR IN SEOUL D-1”이라는 글과 함께 반가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위너의 멤버 강승윤은 또 다른 멤버인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와 함께 흑백 배경과 어울리는 흑백 신문을 펼쳐 보면서 소년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들이 보고 있는 신문이 한글이 아닌, 영자 신문이라 멤버들의 눈이 동그랗게 커진 채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 것.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들 영자신문도 보시나요? 귀여워", "흑백느낌 어딘가 매력 터지네", "빨리 콘서트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