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결' 차오루 새색시 자태, 조세호 "진짜 예쁘다" 감탄

입력 2016-03-12 07:55:23
    • 복사완료!

사진 = MBC
사진 = MBC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새신부 차오루가 분홍빛깔 한복을 입고 곱고 고운 자태를 드러냈다. 차오루의 모습에 남편 조세호도 반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측은 12일 방송을 앞두고 차오루의 한복 자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차오루는 베이지색 저고리에 분홍색 치마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첫 방송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등장했던 차오루는 한복에 맞는 올림 머리로 단아한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 제작진에 따르면 차오루는 함이 들어오는 날에 맞춰 우리나라 전통 옷인 한복을 입고 남편 조세호와 도련님들을 맞았다고. 조세호는 차오루의 아리따운 자태에 크게 감탄하며 “진짜 예쁘다. 내 안사람입니다”라고 자랑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곱고 고운 새색시 차오루와는 달리 조세호는 영업사원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고. 또 조세호는 이날 차오루의 처가인 소속사 식구들에게 선물 공세를 펼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조세호는 손수 준비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특히 마지막에는 비장의 무기까지 손에 쥐어준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12일 오후 4시 55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