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그콘서트’ 김준호, 입술 내밀어 윤사랑 밀어냈다

입력 2016-03-13 2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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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개그콘서트’ 김준호가 윤사랑을 불어서 밀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웰컴백쇼’ 코너에서는 송병철, 김준호, 윤사랑 등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병철은 김준호에게 “정말 초능력이 가능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사진 : 개그콘서트
사진 : 개그콘서트

이에 김준호는 “그럼요, 저는 지금도 손을 전혀 안때고 이 여인을 밀어버릴 수 있습니다”라며 윤사랑을 가리켰다.

송병철이 신기해하자 김준호를 입술을 쭉 내밀로 윤사랑에게 다가갔고 윤사랑은 얼굴을 찡그리며 얼굴을 돌렸다.

이에 김준호는 “봐요 밀어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준호는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준다고 해놓고 까만옷과 하얀옷을 반반씩 입고 벽에 붙은 모습을 나타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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