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순희가 옷장이 팔린게 의아한 듯 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순희는 서경과 보러 간 옷장이 팔린 게 의아한 듯 했다.
순희(반효정)가 서경(이소연)과 보고 온 가구를 누군가 사갔더라며 성준(서도영)에게 말했고, 순희는 그 옷장을 꼭 집어서 사 갔더라며 아쉬워했다.
순희는 서경이를 데리고 다시 한 번 나가봐야겠다 말했고, 성준은 전화를 해보겠다며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서경은 성준의 연락을 받고 봐놨던 옷장에 대해 알게 됐고, 성준은 할머니 순희가 내일 다시 한 번 가보자 그런다며 가구점에서 만나는 게 어떻겠는지 물었다.
서경은 자기가 집으로 가겠다 말했고, 성준은 순희에게 서경이 혼수를 사 와야 하는데 부담이 되는 것 같다며 이해를 구했다.
서동(김규선)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뻗었고, 승기(여의주)는 밥부터 먹자며 서동을 일으켜세우려 했지만, 서동은 일에 집안일에 너무 힘들다며 앓는 소리였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