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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3천 5백만원 받고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 여가수 사건 보도

입력 2016-03-16 2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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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밤의 TV연예’에서 성매매 의혹이 다뤄졌다.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여가수 C씨의 검찰출두 소식이 보도됐다.

한밤의 TV연예
한밤의 TV연예

지난해 말까지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쳤다는 C양은 검정색 모자와 검정색 옷을 입고 검찰에 출두했고 2015년 교포 사업가와 3,50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3시간 가량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효균 사진팀장은 "(C양을 알선한) 브로커 강모 씨는 연예기획사 대표다. 성현아 스폰서 사건 당시 구속됐던 분이시다"라며 밝혔다.

강씨는 많은 수의 여자 연예인들에게 성매매를 한 것으로 전해져 향후 수사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윤도현과 장예원이 MC를 맡아 진행하는 ‘한밤의 TV연예’는 화제가 되는 한 주간의 연예소식을 전달하는 프로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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