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아한 사생활' 다급해진 정연, 물건 모두 팔 수 있을까?

입력 2016-03-15 23: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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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우아한 사생활' 다현 팀이 물건을 다 팔았다는 소식에 정연의 마음이 급해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용문시장을 방문한 트와이스 멤버들이 자신이 사용한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앞서 차량으로 먼저 도착한 다현, 나연, 모모 팀은 일찌감치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팔기 시작했다. 이 곳에서도 나연은 남다른 물건 판매 실력을 보이며 자신들의 물건을 구경하러 모여든 시장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호객행위를 하기도 했다. 능숙한 실력과 적극성으로 다현 팀의 물건은 금새 동이 나고 말았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지하철을 이용해 뒤늦게 도착한 정연 팀은 다현 팀이 물건을 모두 팔았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랐다. 판매 수익에 따라 자유시간의 여부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마음이 다급해진 정연은 서둘러 자리를 깔로 시장 방문객들을 모으기 시작했으나 구경만 할 뿐 쉽사리 다가오지 않아 발을 동동 굴렀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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