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수 이하이가 20대가 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3년 만에 컴백한 가수 이하이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창렬은 “K팝스타할 때 소녀였는데 여자가 돼서 돌아왔네요.”라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하이는 “10대에서 20대가 되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10대 때랑 비슷한 거 같다. 너무 비슷하게 지내고 있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된다.”며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DLDP 김창렬은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음악과 사랑에 빠져서 그런 걸로 하자.”며 훈훈하게 정리했다.
이하이는 16살, 중학교 3학년 때 SBS 'K팝스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오후 4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