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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뱀뱀, 잭슨에 팀킬? “일부다처제”

입력 2016-03-20 21: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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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뱀뱀이 잭슨을 디스했다.

2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코끼리 센터를 찾아 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베르토와 잭슨, 뱀뱀은 코끼리를 위한 먹이를 만들기로 하고 사탕수수를 잘게 갈기 시작했다.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알베르토는 “코끼리 밥 만들어 주는 거는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출연진은 이후 갈아낸 사탕 수수에 비타민 등의 영양이 들어간 성분을 섞어 코끼리들에 배달까지 했다.

알베르토는 코끼리 센터에서 일하는 관리인에게 “코끼리도 사랑하냐”고 물었다.

이에 관리은 “코끼리도 사랑을 한다”며 “사람이랑은 좀 다르다 일부다처제”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뱀뱀은 잭슨을 가리켜 “형 코끼리로 태어나야할거같은데?”라며 “여러 여자를 사랑할 수 있대”라고 말했다.

뱀뱀의 말에 발끈한 잭슨은 “그래서 나더러 코끼리로 태어나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코끼리 약을 탐내서 피부에 바르는 미카엘과 안드레아스의 엉뚱한 행동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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