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원조 먹방 프로그램 ‘식신로드’가 시즌2 ‘라이브 먹방’으로 돌아왔다. K STAR ‘식신로드2’는 정준하·돈스파이크, 하하·미노, 보미·남주로 출연진을 보강했으며, 시청자와의 소통을 위해 촬영 중 SNS 계정인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연예인이 공식적으로 SNS에서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식신로드’가 최초. ‘식신로드2’는 벌써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특히 에이핑크의 보미와 남주의 15분짜리 먹방은 총 170만 명이 시청하는 기록을 세울 정도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작진은 “페이스북 라이브에서는 본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MC들의 케미와 생동감 있는 먹방을 볼 수 있다. 또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댓글을 읽어주고 질문에 직접 답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리얼한 재미를 선사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식신로드2’는 정준하·돈스파이크, 하하·미노, 보미·남주의 팀별 먹방 대결로, 페이스북 라이브와 SNS 등에서의 호응도를 합산해 우승팀에게는 해외 먹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식신로드2’ 첫 방송은 오늘(17일) 밤 9시, iHQ K 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