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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리콘차트 1위' 랩몬스터, "야동 너무 많이 본다"

입력 2016-03-17 0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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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남성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섯 번째 일본 싱글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오리콘 차트 1위를 달성한 가운데, 멤버들의 폭로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야만TV'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탄소년단 지민은 "랩몬스터가 변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제이홉은 "우리가 사용하는 작업실이 따로 있는데 랩몬스터가 야한 동영상을 보는 바람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너무 많이 걸린다"라며 "그래서 컴퓨터가 3대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랩몬스터는 당황해하며 "내가 깔아놓으면 멤버들도 다 본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GQ
사진 : GQ

한편, 8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일본 새 싱글 '아이 니드 유'가 일본 발매 첫 날 4만3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오리콘 데일리 CD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아이 니드 유'는 지난 4월 한국에서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 타이틀곡 일본어 버전으로, 한국에서도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이 니드 유'는 일본 최대 레코드샵인 타워레코드에서도 온라인샵 데일리 세일즈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방탄소년단의 일본에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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