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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측, “‘홍콩 국제 영화제’ 참석차 22일 출국”(공식입장)

입력 2016-03-17 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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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이광수가 ‘홍콩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다.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홍콩 국제 영화제’ 참석 차 22일에 출국하는 것이 맞다”며 “돌아오는 일정은 아직 정확하지 않다. 행사 내 공식 일정에 참여하는데, 세부적인 일정은 아직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본사DB
사진 : 본사DB

앞서 한 매체는 이광수가 ‘제40회 홍콩 국제 영화제’에 초청돼 22일 출국한다고 보도했다. ‘제40회 홍콩 국제 영화제’는 3월 21일 개막해 4월 4일까지 이어지며, 이 중 이광수는 22일과 23일 진행되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광수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돌연변이(감독 권오광)’을 대표해 영화제를 방문한다.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극 중 이광수는 박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광수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 코리아’에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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