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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육룡 촬영 끝···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

입력 2016-03-21 13: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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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신세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신세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삼척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바위에 걸터앉아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해변의 여신처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은 최근 SBS '육룡이 나르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세경 진짜 제일 예쁜 듯” “신세경 삼척에는 왜. 여행인가 촬영인가” “신세경 20대 배우 중 최고인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종영까지 단 2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는 새 월화드라마 ‘대박’이 방송된다.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장근석, 여진구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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