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의 육아 썰전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20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이서언, 이서준의 토크쇼가 펼쳐진다.
이휘재는 거실 한 가운데에 간이 세트를 제작, 썰전 스튜디오를 꾸몄다. 낯선 환경에도 당황하지 않고 쌍둥이는 천장에 매달아둔 카메라에 관심을 보였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나비넥타이를 한 채 MC로 변신 ‘육아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 육아 썰전, 육전 시간이 왔습니다.’라며 진행을 시작했다.
이휘재가 "지난주 최대 관심사는 뭐였습니까?"라고 묻자 이서언은 “산타할아버지”라고 답했다. 이휘재는 이에 당황하지 않고 “산타할아버지는 9개월 뒤에 만날 수 있습니다.”라며 하이파이브로 마무리했다.
이에 똑같은 질문을 서준이에게 하자 “아까 그거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재치넘치는 장꾸 서준이와의 토크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기태영과 로희는 유진을 응원하기 위해 KBS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촬영장을 찾아 직접 만든 커피와 샌드위치를 전달했다. 이어 유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상우를 만났고, 똑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의 육아 썰전, 기태영과 로희의 촬영장 방문기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