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박민지가 윤성현과 열애중이다.
18일, 배우 박민지와 가수 윤성현과 1년 째 열애 중이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공개되었다. 실제로 박민지와 윤상현은 연애 기간 동안 데이트 현장을 숨기지 않고 공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박민지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장보라로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배우 박민지는 지난 2003년 패션 전문지 쎄씨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꾸준히 성장세를 보여왔다. 그는 2005년 영화 '제니, 주노'에서도 제니 역을 맡아 팬층을 확보했다.
그와 열애 중인 가수 윤성현은 86년생으로, 그룹 쏜애플 소속이다. 지난 2009년 쏜애플 1집 앨범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로 데뷔한 윤성현은 이후 2014년 '이상기후' 앨범을 발표하면서 최근까지 꾸준한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박민지는 스물 여덟 살로 윤성현과 세 살 차이가 난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를 닮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해왔다. 큰 눈에 오똑한 코, 붉은 입술까지 고양이의 외모를 그대로 닮은 박민지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는 모태미모를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박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의 박민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쌍커풀 진한 눈과 짙은 눈썹 그리고 오똑한 코와 풍성한 머리칼이 모태 미녀의 모습을 인증하고 있다.
한편, 박민지는 '치인트'에서도 호흡을 맞춘 김고은과 함께 2016년 개봉작 영화 '계춘 할망'에 출연했다. 영화는 5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