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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B1A4 진영, 목관리 약 사들고 방문 “작곡가 방문에 깜놀”

입력 2016-03-18 23: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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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근희 기자]'프로듀스101' 콘셉트 평가 연습 중 '같은 곳에서' 작곡가 진영이 프로듀스 101을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는 B1A4 진영이 목 관리를 위해 약국에서 약을 구입해왔다.

이 날 진영을 발견한 프로듀스 101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유연정은 “꿈인 줄 알았어요”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소혜는 “제 눈앞에 일어나는 상황이 맞나 싶었어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같은 곳에서' 팀은 진영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였고, 진영은 파트를 조금 조정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Mnet '프로듀스101'
사진: Mnet '프로듀스101'

이에 김소희는 “파트가 많이 바뀌나요”라고 물었고 진영은 “왜요? 걱정되는 부분이 있나요?”라고 웃으며 물었다. 한편 산이의 Don’t Matter 팀에는 이전 시간 방출로 인해 3명 외에는 모두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와 팀이 만들어졌다.

전소연은 “이렇게 마지막에 꾸려진 팀이 팀워크도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하고 연습을 하면 좋은 무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라고 개인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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