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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목욕법 화제, 생강으로 목욕하면 피로 푸는데 도움

입력 2016-03-21 0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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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방 목욕법에 관심이 모아졌다.

생강을 잘라 주전자에 펄펄 끓인 후 데워진 물과 함께 욕조에 넣어주면 피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사진 : 연합뉴스 TV
사진 : 연합뉴스 TV

생강이나 귤피, 쑥과 같은 약재들은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생강이나 귤피, 쑥 등을 목욕물에 넣고 목욕을 하면 근육 긴장을 줄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근육통을 줄이는데 생강을 활용한 목욕이 좋은 이유는 체온을 올려주는데 있다.

파스의 경우 아픈 부위의 통증을 줄여주는데 그치지만 약재를 넣은 욕조에 몸을 담그면 체온이 상승해 면역력도 좋아진다고 알려졌다.

생강 대신 귤피나 쑥을 넣거나 두 가지 이상을 같이 넣어도 좋다. 목욕이 여의치 않을 때엔 두충과 파뿌리를 이용해 따뜻한 찜질을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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