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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탈퇴설 사실무근…앞선 스케줄 줄줄이 불참 '왜?'

입력 2016-03-21 23: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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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그룹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항간에서 불거진 멤버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일축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장현승을 둘러싸고 벌어진 탈퇴설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사진 : 장현승 인스타그램
사진 : 장현승 인스타그램

장현승은 탈퇴설이 불거지기에 앞서 마카오에서 열린 콘서트에 불참한 바 있다. 이어 19일 필리핀에서 열린 비스트 팬미팅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잇다른 행사 불참으로 탈퇴설에 불씨를 지피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4월 팬미팅이 예정된 대만 현지 언론에서 팬미팅에 장현승이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탈퇴설이 탄력을 받게 된 것.

장현승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는 “대만 팬미팅은 6인 체제로 간다”며 장현승의 팬미팅 참가를 전했다.

더불어 “향후 모든 스케줄을 6인조로 소화한다”며 탈퇴설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확고히 다졌다.

소속사 측은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탈퇴설 또한 사실무근”이라며 공고히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달 팬들에 대한 태도 논란으로 빈축을 사며 팬들에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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