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한채영의 굴욕없는 몸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완료~! 있다가 골든디스크에서 만나요~! 오늘대상은 누구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이날 열렸던 골든디스크 행사를 준비하며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깊게 파인 분홍빛 드레스 사이로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그려져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남다른 볼륨감은 물론이고 군살 없이 길게 뻗은 팔과 허리라인에서 한채영만의 아름다움이 한껏 느껴지고 있다.
한채영은 앞서 방송을 통해 독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한채영은 케이블채널 패션엔 '화장대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출산 이후 미모를 유지하는 방법을 공개해 뭇여성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채영은 "운동으로 몸매를 만들었다"며 "먹는 것을 조절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한채영은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6 F/W 혜라서울패션위크' 전야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