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류준열과 김유정이 캠퍼스 로맨스를 선보였다.
23일 스킨푸드 측은 ‘유자 수분C 크림’의 바이럴 영상인 ‘유자애(愛)’ CF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류준열과 김유정은 음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설렘 가득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김유정은 가지고 있던 유자를 놓쳤고, 이 유자를 주우려다 류준열과 마주쳤다. 류준열은 "아 비켜"라며 특유의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고, 이에 김유정은 "화장도 안했는데"라며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류준열은 강의실에서 직접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김유정의 마음을 빼았는다. 김유정은 "아까는 죄송…"이라고 말하려다 류준열의 무표정에 말을 잇지 못한다.
하지만 김유정은 창 위에 놓인 자신의 유자를 보고 기뻐하고, 류준열 역시 김유정의 미소를 보고 반한듯 따라 웃음 지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이후 류준열은 김유정을 보고 "뭐 저렇게 이쁜게 다있냐"라는 심쿵 대사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스킨푸드 관계자는 "이번 바이럴 영상을 통해 촉촉하게 빛나는 김유정의 빛낯피부와 피아노 앞에 앉은 류준열의 훈훈한 모습으로 설레는 봄날의 감성을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